📼 FiiO CP13 – 다시 테이프를 감는 날이 올 줄이야
“디지털 피로 시대, 손끝에 감성 하나 얹다.”




언젠가 우리는 모두 Walkman을 꺼냈습니다.
좋아하는 곡이 나올 때까지 테이프를 ‘감고 또 감던’ 시간.
그때의 마음, 지금도 기억나시나요?
FiiO CP13은 단순한 추억 복원이 아닙니다.
현대 기술로 되살아난, 진짜 ‘되감기’의 감성입니다.
🧾 어떤 제품인가요?
| 항목 | 설명 |
| 제품명 | FiiO CP13 |
| 출시 | 2024년 글로벌 공식 출시 |
| 배터리 | 내장형 리튬이온 / 1800mAh / USB-C 충전 (13시간 사용) |
| 오디오 회로 | 완전 아날로그, JRC5532 오퍼앰프 탑재 |
| 무게 | 약 310g |
| 기능 | 재생 / 정지 / 빨리감기 / 되감기 / 볼륨 다이얼 |
🎧 레트로 감성을 품은 디테일
▪ 물리 버튼의 쾌감
스마트폰처럼 ‘터치’가 아닌,
눌러야만 작동하는 물리 버튼.
감기, 되감기, 정지… 이 버튼들이 주는 만족감은
디지털에서 절대 얻을 수 없습니다.
▪ “지금은 2024년입니다. 하지만 충전은 USB-C입니다.”
AA 배터이 대신 USB-C 포트를 탑재,
13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한 고효율 리튬 배터리.
하루에 테이프 2~3개 정도는 너끈히 소화합니다.
▪ “소리는?”
디지털 음원과 달리,
조금은 거친 듯하지만 따뜻한 아날로그 특유의 노이즈와 잔향.
오퍼앰프가 선사하는 이 톤은,
디지털 EQ로 절대 흉내 낼 수 없습니다.
📦 테이프는 어디서 사나요?
걱정하지 마세요.
Fujifilm, Maxell, Sony 등 빈 테이프는 아직도 생산되고 있습니다.
해외 직구 또는 국내 온라인 중고 거래로 충분히 확보 가능합니다.
-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‘카세트테이프’ 검색
- 당근마켓 / 번개장터 (중고 테이프 가능)
💡 테이프를 직접 녹음할 수 있는 데크를 함께 구비하면
세상에 단 하나뿐인 플레이리스트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.
🔄 어떻게 쓰나요?
- 테이프를 삽입하고
- 재생 버튼을 ‘딸깍’ 누르면
- 음악이 흐르고
- 끝나면 직접 ‘되감기’
오토리버스? 없습니다.
자동 멈춤? 없습니다.
우리가 ‘직접’ 조작하는 그 감성, 그대로입니다.
💡 장단점 요약
| 장점 | 단점 |
| 따뜻한 아날로그 음질 | 노이즈 필터링 기능 없음 (Dolby NR 미지원) |
| USB-C 충전 (13시간 재생) | 자동 정지 기능 없음 |
| 견고한 알루미늄 바디 | 녹음 기능 없음 |
| 가벼운 무게와 미니멀한 디자인 | 블루투스 미지원 (유선만 가능) |
🛒 구매 정보
- ✅ Tip: HiFiGo가 품절 시 Amazon에서 가장 빠르게 받을 수 있으며, 국내 구매는 아직 정식 총판이 없습니다.
USB-C 충전이라 변압기 불필요 / 리튬 배터리 내장형이므로 휴대성 뛰어남
판매처 링크 가격 (환율 약 1,350원 기준) 비고 HiFiGo (공식 오디오 전문몰) 바로가기 약 $89 → ₩120,000대 색상 다양 / 국제 배송 AliExpress 바로가기 약 $85 → ₩115,000대 배송 느리지만 저렴 국내 중고마켓 당근마켓 / 번개장터 등 ₩110,000~₩140,000 직구된 제품 중고 구매 가능 Amazon (US) 바로가기 약 $99 → ₩133,000 글로벌 직배송 가능 (배송비 별도)
📌 ItemFactory 감성 요약
“디지털 세상에 지쳤다면,
되감기 버튼 하나로 ‘속도’를 되돌릴 수 있어요.”
이제는 더 이상 과거가 아닙니다.
다시 재생 버튼을 누를 시간 🎧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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